에니어그램 기반 팀 진단 & 리포트 · 조직개발(OD) 솔루션

구성원의 ‘자기다움’이
팀의 건강한 ‘우리다움’으로
연결되는 순간

에니어워크(EnneaWork)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 너머의 ‘동기’를 이해하게 해, 서로의 맥락을 읽는 공동의 언어를 팀에 깔아 줍니다. 진단 한 번으로 개인·팀 리포트가 자동 생성되고, 그대로 워크숍·1:1·리더 코칭에 씁니다.

본능 · 실행 감정 · 관계 사고 · 전략
진단 결과는 이런 문장으로 나옵니다

유형 이름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이 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무엇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문장으로 짚어 줍니다.

36문항약 7~10분 진단
2종 리포트개인 · 팀 자동 생성
9유형 × 관계1:1 역학까지 분석
PDF 즉시 발행워크숍에 바로 활용

에니어워크, 어느 상황에 필요할까요?

인원이 불어나거나, 팀이 새로 묶이거나, 리더가 바뀌거나, 같은 갈등이 반복될 때 — 암묵적 합의만으로는 더 이상 굴러가지 않는 변곡점에서, 서로를 읽는 ‘공동의 언어’가 필요해집니다.

🚀
구조가 흔들릴 때

급격한 성장 · 인원 증가

20명일 때 통하던 소통이 50명이 되면 무너집니다. 창업 멤버의 일하는 방식이 전수되지 않고 “저 사람 왜 저래?”가 폭증할 때, 빠르게 공동의 언어를 깔아 복잡성 비용을 줄입니다.

🔄
구조가 흔들릴 때

조직개편 · 팀 재구성

흩어졌던 사람들이 새 팀으로 묶이면 일하는 방식·결정 권한·소통 규칙을 처음부터 다시 정해야 합니다. 새 팀의 강점·사각지대·충돌 지점을 초기에 진단해 정렬합니다.

👑
리더십이 바뀔 때

신규 리더 부임 · 팀장 육성

새 팀을 빠르게 파악 — 누구를 무엇으로 움직이고 어디서 부딪힐지. 처음 리더가 된 사람에게는 ‘나의 강함이 어떻게 압박이 되는지’와 구성원별 동기부여법을 코칭합니다.

🌱
사람이 새로 섞일 때

온보딩 · TF · 하이브리드

신규 입사자와 기존 팀의 협업 맥락을 빠르게 연결하고, 평소 안 섞이던 직무가 단기 프로젝트로 묶일 때 상호 이해를 앞당깁니다. 원격 환경에선 서로의 ‘사용설명서’가 더욱 중요합니다.

마찰 · 정체가 생길 때

반복되는 갈등 · 사일로

같은 갈등이 반복될 때, 비난 대신 ‘시스템의 악순환’으로 바라보며 구조를 바꾸는 대화를 시작합니다. 부서 간 관점 차이를 가시화해 협업 마찰을 풉니다.

🧭
문화를 다질 때

핵심가치 · 그라운드 룰 수립

추상적인 가치를 ‘우리 팀의 구체적 행동 규칙’으로 합의합니다. 팀빌딩·오프사이트의 메인 콘텐츠로, 강점도 약점도 안전하게 드러내는 심리적 안전감을 다집니다.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준비부터 워크숍까지, 대부분 1~2주 안에 마무리됩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1
준비 · 5분

그룹 & 명단 등록

워크숍 그룹을 만들고 참가자를 등록합니다. 엑셀 일괄 업로드로 수십 명도 한 번에.

2
참가자 · 7~10분

온라인 진단

참가자는 받은 계정으로 접속해 36문항에 응답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가능.

3
즉시 · 자동

리포트 자동 생성

제출 즉시 개인 리포트가, 팀 단위로 팀 리포트가 만들어집니다. PDF로 바로 내려받기.

4
현장 · 반나절~

디브리핑 · 워크숍

리포트를 자료 삼아 팀빌딩·리더 코칭·그라운드 룰 합의를 진행합니다.

운영은 직접 진행하시거나, 더인터널브랜딩랩의 퍼실리테이션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식·비용은 문의로 안내드립니다.

이런 고민, 익숙하신가요?

조직을 이끌고 사람을 챙기는 분들이 가장 자주 마주하는 장면입니다.

성격검사는 많이 했는데, 일터는 그대로예요.

워크숍 다음 날 결과지는 서랍 속으로. 진단이 ‘재미있는 이벤트’로 끝나고, 정작 협업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은 바뀌었는데, 똑같은 갈등이 반복돼요.

특정 개인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팀의 ‘구조’가 만들어내는 패턴인 경우가 많습니다.

팀을 어떻게 이끌지, 결국 감으로 합니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무엇으로 움직이고 어디서 부딪힐지 알려주는 ‘지도’가 없습니다.

진단이 개인에서 끝나고, 팀으로 이어지지 않아요.

개인 결과는 나오는데, ‘그래서 우리 팀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MBTI, DiSC, 강점진단… 다 해봤는데
왜 갈등은 반복될까요?

대부분의 진단 도구는 구성원의 ‘겉보기 행동 스타일’을 분류하는 데 그치기 때문입니다.

겉보기 행동만 분류

성향은 보여주지만, 그 행동이 ‘왜’ 나오는지까지는 닿지 못합니다.

내면의 맥락을 놓침

내가 왜 그렇게 일해왔는지, 동료는 왜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 — 그 깊은 맥락이 빠져 있습니다.

일회성 이벤트로 끝남

맥락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어떤 그라운드 룰도 결국 한 번의 행사로 끝나고 맙니다.

진정한 조직개발은 각자의 내면을 건강하게 꺼내어 마주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서로의 동기와 맥락이 이해될 때, 그라운드 룰은 비로소 팀의 문화로 자리 잡습니다.

한눈에 보는 진단 도구 비교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강점과 속사정을 안전하게 꺼내어 그 맥락을 이해하는가입니다.

진단 도구무엇을 측정하나요?조직개발(OD) 관점에서의 한계에니어워크의 차별점
MBTI정보 처리 및 에너지 방향성격 선호도는 보여주지만, 업무 현장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갈등 해결엔 한계가 있음내면의 동기와 방어기제 확인
일할 때 나를 방어하게 만드는 근본 원인을 마주하고, 이것이 ‘일하는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규명합니다.
DiSC환경에 따른 행동 스타일표면적인 행동 수정에 집중하여, 상황이 바뀌면 진단 결과의 유효성도 낮아짐지속 가능한 협업 맥락의 이해
단순한 행동 처방이 아니라, 동료가 특정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깊은 인과관계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StrengthsFinder개인이 가진 상위 강점무엇을 잘하는지는 알 수 있으나, 위기 상황에서 조직을 무너뜨리는 사각지대를 간과함조직 내 ‘심리적 개방성’ 확장
강점과 취약성을 솔직하게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팀원 간의 심리적 장벽을 허뭅니다.
Belbin / Birkman팀 내 기능적 역할 및 행동지표와 시스템이 복잡하여 현업 팀원들이 일상 업무에 직관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움감정·사고·본능 중심의 직관적 역동
세 가지 핵심 에너지를 기반으로, 팀의 사각지대와 스트레스 연쇄 반응을 한눈에 파악해 즉시 소통에 활용합니다.

에니어워크만의 3가지 유효성

진단에서 끝나지 않고, 팀의 일하는 방식과 관계를 바꿉니다.

1

겉보기 성향을 넘어, 내면의 동기와 방어기제를 마주합니다

에니어워크는 ‘당신은 이런 스타일’이라고 규정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업무 압박이나 갈등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나오는 내면의 동기와 방어기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게 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깊이 성찰하고 습관처럼 반복되던 행동의 실마리를 찾도록 돕습니다.

2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서로를 향한 ‘개방성’을 넓힙니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까칠할까”, “왜 저렇게 속을 알 수 없을까” 하고 오해했던 동료의 내면을 이해하게 됩니다. 강점도 약점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안전한 분위기를 만들어, 구성원 간 신뢰와 개방성, 그리고 심리적 안정감을 단단히 다집니다.

3

단편적 행동이 아닌, 서로의 ‘협업 맥락’을 이해합니다

동료의 말이나 태도를 오해 없이 받아들이는 넓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감정(관계)·사고(전략)·본능(행동) 세 가지 중심축으로 서로의 일하는 맥락과 배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줄고 협업의 효율이 높아집니다.

다른 진단이 구성원이 ‘어떤 옷(행동)을 입었는지’ 보여준다면, 에니어워크는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는지(동기)’를 보여줍니다. 서로의 맥락을 이해할수록 개방성이 커지고, 팀은 오해 대신 신뢰로 일하며 한 걸음 더 성숙해집니다.

진단을 ‘조직개발의 언어’로 번역하는
두 개의 리포트

에니어워크는 개인의 자기이해에서 멈추지 않고, 팀과 리더십의 작동 방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개인 리포트

나를 쓰는 사용설명서

핵심 동기부터 스트레스 사각지대, 성장 방향까지 — 내가 ‘왜’ 그렇게 일하는지를 비춰 줍니다.

  • 핵심 동기(욕구·두려움)와 3대 중추 밸런스 — 나와 팀 평균 비교
  • 통합·분열 방향: 성장에서 배울 것, 스트레스에서 주의할 것과 ‘그 이유’
  • 업무 스타일·강점, 블라인드 스팟, 소통·협업 가이드
  • 한 장으로 정리되는 ‘나의 사용설명서’ 카드
왜 강력한가 — 좋은 점만 말하지 않습니다. ‘나는 모르지만 동료는 느끼는 그림자’까지 안전하게 비추고, ‘성장하라’는 추상적 조언 대신 무엇을 왜 배워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 1:1 면담 자료, 온보딩 자기소개, 동료에게 ‘내 사용설명서’ 공유, 개인 성장 목표 설정.

샘플 미리보기 · 3대 중추 밸런스 (나 vs 팀)
샘플 · 나의 사용설명서 카드
팀 리포트

팀을 읽고, 리더가 이끄는 지도

개인의 합이 아니라 ‘팀이라는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리더를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 팀 에니어그램 지도 — 유형 분포·공백 중추·리더 표시(👑)
  • 리더 중심 팀 역동 — 리더↔구성원 시너지·충돌·코칭 팁
  • 사각지대와 잠재 리스크 — 집단 쏠림과 ‘스트레스 도미노’ 악순환 루프
  • 리더 플레이북, 함께 정하는 그라운드 룰, 팀 카드 모음
왜 강력한가 — 갈등을 ‘특정인의 잘못’이 아니라 ‘시스템의 악순환’으로 보여 줍니다. 우리 팀이 구조적으로 놓치는 관점을 짚고, 리더가 누구를 무엇으로 움직일지 한눈에 보여 줍니다.

이렇게 씁니다 · 팀빌딩·오프사이트, 신규 팀 정렬, 리더 코칭, 갈등 회고, 협업 룰 합의.

샘플 미리보기 · 팀 분포도 (👑 리더)
샘플 · 스트레스 도미노 루프
Next Step · 더인터널브랜딩랩 OD 솔루션

세 가지 진단이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됩니다

나(개인)를 이해하고, 우리(문화)를 그리고, 일(직무)을 다시 설계합니다.
에니어워크는 이 여정의 첫 걸음입니다.

🧭
STEP 1 · 나를 이해하다

에니어워크 EnneaWork

에니어그램 기반 팀 조직개발 솔루션. 구성원의 핵심 동기와 방어기제,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팀의 역동을 분석합니다. 개방성의 토양을 만들고 협업의 맥락을 넓힙니다.

지금 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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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 우리를 그리다

컬처디코딩 Culture Decoding

나와 우리를 이해한 위에서, 우리가 만들어갈 조직문화를 함께 그립니다. 48장의 카드로 현재와 지향을 진단하고, 그 대화가 데이터가 됩니다.

컬처디코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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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 일을 설계하다

워크스케이프 WorkScape

구성원과 일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진단합니다. 일의 구조(워크 캔버스)·부담과 힘(워크 텐션)·만족(워크 팔레트)을 조망해, 리더의 코칭과 직무 환경 개선의 구체적 실마리를 찾습니다.

워크스케이프 보기 →

왜 함께 보면 더 깊어질까요?

에니어워크가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일하는가”를 비추고,
컬처디코딩이 “그래서 우리는 어떤 문화를 만들 것인가”를 그리고,
워크스케이프가 “그 문화 안에서 일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로 잇습니다.

개인의 동기에서 조직의 문화, 그리고 일의 설계까지 — 흩어진 진단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조직개발 여정입니다.

세 도구 모두 더인터널브랜딩랩이 자체 개발했습니다. 도입·퍼실리테이션·컨설팅은 아래 ‘문의하기’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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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lide1message@naver.com

E EnneaWork 관리자

그룹

E

진단 안내

각 문항 쌍에서 나와 더 가까운 쪽(왼쪽 또는 오른쪽)을 먼저 선택하고, 선택한 문항에 대해 1~5 척도로 정도를 표시합니다.

5 매우 그렇다 · 4 대체로 그렇다 · 3 보통이다 · 2 가끔 그렇다 · 1 대체로 그렇지 않다

총 36개 문항 쌍 · 약 7~10분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