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어그램을 비즈니스 언어로 재해석한 조직개발(OD) 진단 & 리포트 솔루션. 겉으로 드러난 행동 너머의 ‘동기’를 이해하게 해, 팀의 개방성과 서로의 맥락을 이해하는 폭을 넓힙니다.
인원이 불어나거나, 팀이 새로 묶이거나, 리더가 바뀌거나, 같은 갈등이 반복될 때 — 암묵적 합의만으로는 더 이상 굴러가지 않는 변곡점에서, 서로를 읽는 ‘공동의 언어’가 필요해집니다.
20명일 때 통하던 소통이 50명이 되면 무너집니다. 창업 멤버의 일하는 방식이 전수되지 않고 “저 사람 왜 저래?”가 폭증할 때, 빠르게 공동의 언어를 깔아 복잡성 비용을 줄입니다.
흩어졌던 사람들이 새 팀으로 묶이면 일하는 방식·결정 권한·소통 규칙을 처음부터 다시 정해야 합니다. 새 팀의 강점·사각지대·충돌 지점을 초기에 진단해 정렬합니다.
새 팀을 빠르게 파악 — 누구를 무엇으로 움직이고 어디서 부딪힐지. 처음 리더가 된 사람에게는 ‘나의 강함이 어떻게 압박이 되는지’와 구성원별 동기부여법을 코칭합니다.
신규 입사자와 기존 팀의 협업 맥락을 빠르게 연결하고, 평소 안 섞이던 직무가 단기 프로젝트로 묶일 때 상호 이해를 앞당깁니다. 원격 환경에선 서로의 ‘사용설명서’가 더욱 중요합니다.
같은 갈등이 반복될 때, 비난 대신 ‘시스템의 악순환’으로 바라보며 구조를 바꾸는 대화를 시작합니다. 부서 간 관점 차이를 가시화해 협업 마찰을 풉니다.
추상적인 가치를 ‘우리 팀의 구체적 행동 규칙’으로 합의합니다. 팀빌딩·오프사이트의 메인 콘텐츠로, 강점도 약점도 안전하게 드러내는 심리적 안전감을 다집니다.
조직을 이끌고 사람을 챙기는 분들이 가장 자주 마주하는 장면입니다.
워크숍 다음 날 결과지는 서랍 속으로. 진단이 ‘재미있는 이벤트’로 끝나고, 정작 협업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특정 개인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팀의 ‘구조’가 만들어내는 패턴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무엇으로 움직이고 어디서 부딪힐지 알려주는 ‘지도’가 없습니다.
개인 결과는 나오는데, ‘그래서 우리 팀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진단 도구는 구성원의 ‘겉보기 행동 스타일’을 분류하는 데 그치기 때문입니다.
성향은 보여주지만, 그 행동이 ‘왜’ 나오는지까지는 닿지 못합니다.
내가 왜 그렇게 일해왔는지, 동료는 왜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 — 그 깊은 맥락이 빠져 있습니다.
맥락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어떤 그라운드 룰도 결국 한 번의 행사로 끝나고 맙니다.
진정한 조직개발은 각자의 내면을 건강하게 꺼내어 마주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서로의 동기와 맥락이 이해될 때, 그라운드 룰은 비로소 팀의 문화로 자리 잡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강점과 속사정을 안전하게 꺼내어 그 맥락을 이해하는가입니다.
| 진단 도구 | 무엇을 측정하나요? | 조직개발(OD) 관점에서의 한계 | 에니어워크의 차별점 |
|---|---|---|---|
| MBTI | 정보 처리 및 에너지 방향 | 성격 선호도는 보여주지만, 업무 현장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갈등 해결엔 한계가 있음 | 내면의 동기와 방어기제 확인 일할 때 나를 방어하게 만드는 근본 원인을 마주하고, 이것이 ‘일하는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규명합니다. |
| DiSC | 환경에 따른 행동 스타일 | 표면적인 행동 수정에 집중하여, 상황이 바뀌면 진단 결과의 유효성도 낮아짐 | 지속 가능한 협업 맥락의 이해 단순한 행동 처방이 아니라, 동료가 특정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깊은 인과관계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 StrengthsFinder | 개인이 가진 상위 강점 | 무엇을 잘하는지는 알 수 있으나, 위기 상황에서 조직을 무너뜨리는 사각지대를 간과함 | 조직 내 ‘심리적 개방성’ 확장 강점과 취약성을 솔직하게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팀원 간의 심리적 장벽을 허뭅니다. |
| Belbin / Birkman | 팀 내 기능적 역할 및 행동 | 지표와 시스템이 복잡하여 현업 팀원들이 일상 업무에 직관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 감정·사고·본능 중심의 직관적 역동 세 가지 핵심 에너지를 기반으로, 팀의 사각지대와 스트레스 연쇄 반응을 한눈에 파악해 즉시 소통에 활용합니다. |
진단에서 끝나지 않고, 팀의 일하는 방식과 관계를 바꿉니다.
에니어워크는 ‘당신은 이런 스타일’이라고 규정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업무 압박이나 갈등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나오는 내면의 동기와 방어기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게 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깊이 성찰하고 습관처럼 반복되던 행동의 실마리를 찾도록 돕습니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까칠할까”, “왜 저렇게 속을 알 수 없을까” 하고 오해했던 동료의 내면을 이해하게 됩니다. 강점도 약점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안전한 분위기를 만들어, 구성원 간 신뢰와 개방성, 그리고 심리적 안정감을 단단히 다집니다.
동료의 말이나 태도를 오해 없이 받아들이는 넓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감정(관계)·사고(전략)·본능(행동) 세 가지 중심축으로 서로의 일하는 맥락과 배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줄고 협업의 효율이 높아집니다.
다른 진단이 구성원이 ‘어떤 옷(행동)을 입었는지’ 보여준다면, 에니어워크는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는지(동기)’를 보여줍니다. 서로의 맥락을 이해할수록 개방성이 커지고, 팀은 오해 대신 신뢰로 일하며 한 걸음 더 성숙해집니다.
에니어워크는 개인의 자기이해에서 멈추지 않고, 팀과 리더십의 작동 방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핵심 동기부터 스트레스 사각지대, 성장 방향까지 — 내가 ‘왜’ 그렇게 일하는지를 비춰 줍니다.
이렇게 씁니다 · 1:1 면담 자료, 온보딩 자기소개, 동료에게 ‘내 사용설명서’ 공유, 개인 성장 목표 설정.
개인의 합이 아니라 ‘팀이라는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리더를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이렇게 씁니다 · 팀빌딩·오프사이트, 신규 팀 정렬, 리더 코칭, 갈등 회고, 협업 룰 합의.
에니어워크가 ‘지금의 우리’(AS-IS)를 비췄다면, Culture Decoding은 ‘되고 싶은 우리’(TO-BE)를 함께 디자인합니다. 사람을 먼저 이해한 팀이라야, 문화 합의가 구호가 아닌 진짜가 됩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떻게 일하는가 — 개인의 동기와 팀의 역동을 진단해, 서로를 읽는 ‘공동의 언어’를 만듭니다.
우리는 어떤 문화를 만들 것인가 — 카드를 도구로 현재 문화를 드러내고, 지향하는 문화를 함께 합의해 디자인합니다.
Culture Decoding은 더인터널브랜딩랩이 자체 개발한 실시간 조직문화 카드 워크숍 플랫폼입니다. 구성원이 동시에 온라인에 접속해, 카드라는 도구로 우리 조직의 문화를 함께 해독하고 다시 설계합니다.
설문이나 인터뷰가 아닙니다. 구성원이 같은 시간 온라인에 모여 카드를 움직이며 문화를 함께 논의합니다. 일방적 진단이 아니라 집단이 만들어가는 대화입니다.
“우리 회사 문화는…”이라 말하긴 어렵지만, 카드 앞에서는 쉬워집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던 조직의 특성을 공통의 언어로 끌어올려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리더와 구성원, 팀과 팀이 같은 문화를 얼마나 다르게 보는지가 한눈에 드러납니다. 갭을 확인하는 순간, 비로소 솔직한 문화 대화가 시작됩니다.
카드로 수면 위에 드러난 현재 조직문화의 특징 — 우리가 실제로 일하고 결정하는 방식.
앞으로 함께 만들고 싶은 문화의 방향 — 그리고 현재와의 인식 갭을 좁혀갈 구체적 과제.
현재와 지향의 간극을 가시화하면, 문화는 막연한 구호가 아니라 함께 좁혀갈 구체적 과제가 됩니다.
에니어워크로 서로의 동기를 이해했기에, “왜 우리는 문화를 다르게 보는가”를 방어 없이 다룰 수 있습니다. 자기이해 없는 문화 대화는 겉돌지만, 이해를 거친 팀은 갭을 직면합니다.
에니어워크가 개인·팀의 ‘일하는 방식’을 드러냈다면, Culture Decoding은 그것이 모여 만든 ‘조직의 문화’를 수면 위로 올립니다. 같은 여정의 두 레이어입니다.
서로의 사용설명서·그라운드 룰을 넘어, 조직 전체가 지향할 문화를 가시적·투명하게 합의하는 단계로.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되는 문화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급성장·조직개편 이후 문화를 새로 정렬해야 하는 팀, 핵심가치를 행동으로 구체화하려는 리더에게.
진행자(관리자)에게 받은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워크숍 참가자 — 관리자에게 받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아이디·비밀번호는 진행자(관리자)가 발급합니다.
조직진단·팀빌딩 워크숍·맞춤 리포트 설계 문의를 환영합니다. 더인터널브랜딩랩이 함께합니다.
1slide1message@naver.com
각 문항 쌍에서 나와 더 가까운 쪽(왼쪽 또는 오른쪽)을 먼저 선택하고, 선택한 문항에 대해 1~5 척도로 정도를 표시합니다.
5 매우 그렇다 · 4 대체로 그렇다 · 3 보통이다 · 2 가끔 그렇다 · 1 대체로 그렇지 않다
총 36개 문항 쌍 · 약 7~10분 소요됩니다.
워크숍 전용 임시 비밀번호 사용을 권장합니다. (다른 곳과 공유하지 않는 단순 비밀번호)